서류만 올리면,
수입신고서 초안까지.
seon.AI는 Invoice·B/L·Packing List를 읽어 HS 분류와 세액까지 자동으로 채웁니다. 관세사는 검토하고 전송만 하면 됩니다.
| 업체 | 상태 | 합계세액 |
|---|---|---|
| 거래처 A | 분석 완료 | ₩ 12,480,000 |
| 거래처 B | 검토 중 | ₩ 3,920,000 |
| 거래처 C | 전송 완료 | ₩ 28,650,000 |
| 거래처 D | 분석 완료 | ₩ 1,070,000 |
| 거래처 E | 대기 | ₩ 5,340,000 |
이런 일, 매번 반복하시죠
반복 수기 입력
같은 품목·거래처를 신고서마다 다시 타이핑.
서류 난립
메일·PDF·엑셀에 흩어진 Invoice/BL/PL을 일일이 대조.
분류·세율 확인 부담
HS 10단위, 협정세율, 요건… 매번 출처 확인.
seon.AI가 하는 일
서류 자동 추출
Invoice·B/L·Packing List·C/O를 AI가 읽어 신고 항목으로 변환.
HS 품목분류 제안
품명·규격으로 HS 후보를 제시하고, 불확실하면 '검토 필요'로 표시.
세액 자동 계산
관세·내국세·부가세를 란별로 계산.
검토큐 (사람이 마지막 확인)
AI가 자신 없는 칸만 모아 관세사에게 확인 요청. 절대 임의 확정하지 않음.
화물진행 조회
관세청 UNI-PASS 화물 진행정보를 한 화면에서.
메일 자동 인지
수신 메일에서 통관 건을 자동 인지해 케이스로 등록.
기존 통관 프로그램 데이터 이관
사무소 PC의 기존 통관 프로그램 신고 이력을 버튼 한 번으로 가져오기(읽기 전용).
관세청 전송
검토를 마친 신고서를 데스크톱 앱에서 직접 전송.
작동 방식
- 1
업로드
Invoice·BL·PL을 끌어다 놓기.
- 2
AI 추출·분류
서류를 읽어 신고 항목과 HS·세액 초안 생성.
- 3
검토
검토큐에서 불확실한 칸만 확인·수정.
- 4
전송
관세청 테스트/실 채널로 전송, 필증 확인.

믿을 수 있게 만든 원칙
- “관세사의 편의가 최우선.”
- “궁극적으로 AI가 거의 다 하고, 관세사는 결과만 검토합니다.”
단, 현재는 사람 검토(human-in-loop)가 필수 단계입니다. AI는 초안을 제안하고, 최종 확정·전송은 항상 관세사가 합니다.
출처 기반
세율·요건·분류는 공식 출처를 근거로. 모르면 '확인 불가'라고 답합니다.
모르면 모른다
AI가 확신 없는 값은 채우지 않고 검토큐로 올립니다(임의 확정 금지).
기존 통관 프로그램은 읽기 전용
기존 데이터를 가져올 때 기존 통관 프로그램 DB에 절대 쓰지 않으며, 비밀번호를 저장하지 않습니다.
데이터 분리
사무소별로 케이스가 격리됩니다.
설치형 데스크톱 앱
관세청 전송과 기존 통관 프로그램 데이터 이관은 사무소 PC의 데스크톱 앱에서. 설치하면 자동으로 최신 버전을 유지합니다.
- 자동 업데이트
- 기존 통관 프로그램 데이터 이관(읽기 전용)
- 관세청 전송
Windows 10/11 · macOS 12+ · 설치 후 자동 업데이트. 다운로드는 승인된 관세사 계정이 필요하며, 관세청 전송에는 공동인증서가 필요합니다.
기존 통관 프로그램 데이터 이관과 관세청 전송을 위한 사무소 PC 전용 앱. 실행 시 자동으로 최신 버전을 점검·설치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기존 통관 프로그램 데이터를 가져올 수 있나요?
네. 데스크톱 앱에서 버튼 한 번으로 사무소 PC의 기존 통관 프로그램 신고 이력을 가져옵니다. 기존 통관 프로그램 DB는 읽기 전용으로만 접근하고 비밀번호는 저장하지 않습니다.
AI가 틀리면요?
확신이 없는 값은 채우지 않고 '검토 필요'로 표시합니다. 최종 확정·전송은 항상 관세사가 합니다.
여러 명이 같이 쓰나요?
사무소 단위로 케이스를 공유하고, 관리자가 멤버를 초대·관리합니다.
어떤 서류를 지원하나요?
Invoice, B/L, Packing List, C/O 등 통관 서류. PDF·이미지·엑셀.
관세청 전송은 어떻게 하나요?
검토를 마친 신고서를 데스크톱 앱에서 직접 전송합니다(테스트 채널 지원).
데이터는 안전한가요?
사무소별 격리, 출처 기반 응답, 기존 통관 프로그램 읽기 전용·비밀번호 비저장을 원칙으로 합니다.